다이닝브랜즈그룹(대표이사 송호섭)의 치킨 브랜드 bhc가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정식 오픈했다.
bhc가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정식 오픈했다. [사진=bhc]
주간부터 야간까지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올데이 치킨' 콘셉트로 기획됐다. 브랜드의 역사적 감성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꾸미고 다양한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험 중심 외식 공간이다.
1층은 신속한 식사를 원하는 바쁜 고객을 위한 장소로, 조리 로봇이 치킨을 만드는 모습을 관람하며 상자형 메뉴나 전용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2층은 편안한 분위기의 캐주얼 다이닝 공간으로, 방문객이 부위부터 양념까지 원하는 대로 조합하는 맞춤형 치킨 메뉴를 맛볼 수 있다.
3층은 단체 손님과 해외 방문객을 겨냥해 다양한 외식 문화를 선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모둠 요리와 한국식 안주류를 구비했고 이곳에서만 미리 접할 수 있는 특화 메뉴를 제공해 K-푸드의 매력을 전파하는 주요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