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2026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휴대폰보험의 갤럭시 휴대폰 파손 보장 기간을 기존 3년에서 최대 5년으로 확대하고,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했다.
◆ 현대해상, 2026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채용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이 2026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실시했다.
현대해상이 2026년 전문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실시했다. [이미지=현대해상]
지원 자격은 전문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며, 지원서는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자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을 거쳐 오는 11월 1일 입사할 예정이다. 입사 후에는 지원 직무에 따라 지점 총무 또는 자동차보험 소액보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이번 채용과 관련해 오는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채용상담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가상공간에서 직무별 현직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 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정도·탁월·실행·존중·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파손 보장 최대 5년으로 확대
카카오페이손해보험(대표이사 장영근)이 휴대폰보험의 갤럭시 휴대폰 파손 보장 기간을 기존 3년에서 최대 5년으로 확대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휴대폰보험의 갤럭시 휴대폰 파손 보장 기간을 최대 5년으로 확대했다.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이번 개정은 휴대폰 가격 상승으로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보장 기간을 연장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휴대폰 사용 기간이 3년을 넘으면 파손 보장이 종료됐지만, 앞으로는 최대 5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장 공백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갤럭시 Z플립8·Z폴드8 출시를 맞아 오는 8월 3일부터 18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를 1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휴대폰보험에 가입하면 첫 달 보험료는 1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전 기종이 대상이며,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의 휴대폰보험은 사용자가 수리 횟수(2~5회)와 자기부담금 비율(10~40%)을 직접 선택하는 DIY형 상품이다. 선택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되며,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가입할 수 있다.
또 수리 시 보장 금액이 차감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반복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자기부담금 10%(최소 3만원)를 선택하면 수리비의 90%를 출고가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관계자는 "휴대폰을 오래 사용하는 경우에도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파손 보장 기간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이용 환경과 변화하는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