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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정윤경 교수 추천

-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IT/ICT 분야 전문가 영입

  • 기사등록 2026-07-23 14: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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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추승수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2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1명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인사] KB국민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정윤경 교수 추천KB국민은행이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정윤경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 [사진=KB국민은행]KB국민은행 사추위는 최근 문수복 前사외이사(KAIST 전산학부 교수)의 사임에 따라 사외이사 신규선임 절차를 진행했으며,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정윤경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사추위는 외부전문기관 등의 추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후보군을 관리하고 있으며,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부터 최종 추천까지 모든 절차를 독립적으로 심의하여 운영하고 있다. 사추위는 총 5차례의 회의와 3차례의 후보자군 선별 및 자격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정윤경 교수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종합기술원 전문연구원과 덴마크 코펜하겐 IT대학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정보과학회 인공지능 소사이어티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정윤경 교수는 AI 열풍이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선구적인 인공지능 전문가로, 자연어처리,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책임있는 AI,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등을 연구해 왔으며, 지능형 콘텐츠 생성, 사이버보안, 이상탐지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을 비롯한 국가 연구과제와 산업체 협력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사추위를 통해 추천된 정윤경 후보는 오는 23일 개최될 임시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KB국민은행 사외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며,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일까지이다.


KB국민은행 사추위는 “AI 기반 서비스와 데이터 분석 역량이 은행의 핵심 경쟁력으로 대두됨에 따라,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정윤경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며, “이번 여성 사외이사 선임은 KB국민은행 이사회 구성의 다양성과 집합적 정합성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als20517@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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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2026-07-23 16:13:13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수많은 약탈유형이 있지만, 대학자격 인정해 줄 수 없어온, 해방후의 한국. 대중언론.사설입시지, 여러 공사단체에서 새롭게 하위 기준을 만들어도, 상위법인 국제법[국가원수들의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그 국제법 하위법령인 미군정법률의 국사 성균관 교육(성균관장이 성균관대로 미군정에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의 임시정부 반영(제헌의회), 현행헌법 前文의 임시정부 반영(대일선전포고, 한일병합등 불평등조약 무효), 국가주권, 한국사, 세계사가 우선임.@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임.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미군정이 복구시킨 성균관. 해방후 임시정부 요인출신이던 김창숙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으로 등록.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왕세자때 성균관에서 공부한, 역대 왕들도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동문이었음.@태종은 땅과 노비를 지급하고 친히 문묘에서 제사를 지냈고 왕세자의 입학을 명령하였다. 이후 이것은 상례가 되었으며...*출처:성균관[成均館] (종교학대사전.)@조선 태조7년(1398) 7월 校舍창건,이 해를 근대 학제개편 이후의 성균관대학교 창립연도로->성균관의 입장임.성균관대 입장도 동일.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시사상식사전,종교학대사전,교육학사전 공통견해.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이 항복하면서, 한국.만주.쿠릴열도.대만,아시아 전지역에 주권이 없다고 무조건 항복.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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