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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윌 상품권’ 선봬…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정기구독 경험 확대

- 자사몰 hy프레딧·카카오톡 선물하기서 구매 가능…정기배송 선물 수요 공략

- 윌 1개월 상품권으로 구독 진입 장벽 낮춰…주요 브랜드로 서비스 확대 예정

  • 기사등록 2026-06-09 1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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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hy가 대표 발효유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의 정기배송 경험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확장한다.


hy, ‘윌 상품권’ 선봬…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정기구독 경험 확대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1개월 상품권을 출시하고, 정기배송 서비스를 모바일 선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이미지=hy]hy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상품권 서비스를 선보이고, 자사몰 ‘hy프레딧’과 모바일 선물 플랫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윌 제품을 정기배송 형태로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소비자는 상품권을 직접 구매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품권 등록 후에는 hy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상품권 적용 제품은 △윌 오리지널 △윌 저지방 △윌 당밸런스 △윌 제주말차 △윌 작약 등이다. 제품별로 2주 또는 4주 단위 상품권을 운영해 소비자가 섭취 목적과 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hy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기구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선물 수요와 구독 경험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통해 모바일 기반 선물 소비에 익숙한 고객층과의 접점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hy는 오는 25일까지 hy프레딧에서 론칭 이벤트를 열고, 상품권 구매 고객 선착순 1천 명에게 윌 제주말차 교환쿠폰을 제공한다. 또 친구 2명에게 상품권을 선물한 고객에게는 윌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hy는 윌 상품권을 시작으로 향후 주요 브랜드와 제품군까지 상품권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전병덕 hy 마케팅 담당은 “윌은 26년간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hy 대표 브랜드”라며 “상품권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윌을 경험하고, 정기구독 서비스의 편리함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h@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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