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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초고액 자산가 신한 프리미어 7000명 달성...맞춤형 자산관리

  • 기사등록 2026-02-04 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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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홍승환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신한 프리미어(Premier) 채널을 통해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7000명을 확보하며 자산관리 플랫폼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초고액 자산가 신한 프리미어 7000명 달성...맞춤형 자산관리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증권과 은행을 포괄하는 신한 프리미어 고객 중 30억원 이상 고객 수가 7000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전용 채널인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와 PIB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의 총 관리자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35조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 전략 ‘One WM’이 있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은 그룹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체계 아래 자산관리 역량을 한데 모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25개의 증권·은행 복합채널을 구축했다. 


이 가운데 PIB강남센터와 패밀리오피스 반포·청담·서울 등 4곳은 초고액자산가 전담 복합채널로 특화돼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자본시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증권 단독 패밀리오피스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광화문과 신한 프리미어 패밀리오피스 청담 에비뉴센터 등이 대표적인 거점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증권과 은행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구성해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며 “신한 프리미어 채널과 상품·서비스·솔루션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신한 프리미어 브랜드가 고객의 자부심이 되는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ngsh789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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