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 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이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국내주식 매수 이벤트, 국내자산 대이동 이벤트,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 코데스(KODEX) ETF 순매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국내주식 매수 이벤트에서는 기간 내 국내주식을 10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100주(1명), 현대자동차 10주(3명), SK하이닉스 1주(5명)를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또한 매수 금액 구간별로 총 360명을 추첨해 1인당 최대 10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국내자산 대이동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자산 및 원화 순입금고(주식 입고금액·현금 입금액에서 출고·출금액을 제외한 금액)와 국내주식 거래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코스피200 지수 구성 종목을 순입고한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최대 3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져, 최대 23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고객을 위한 계좌 개설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31일까지 온라인 종합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 개설 당월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1만원, 1000만원 이상 거래 시 2만원이 추가로 지급돼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계좌 고객에게는 계좌 개설 후 1년간 국내주식 거래 시 우대수수료 0.0049%(제세금 별도)가 적용된다.
아울러 3월 13일까지 삼성자산운용 코덱스 ETF 순매수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상 ETF를 순매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최대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며, 유진투자증권에서는 당첨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교환권을 추가 제공해 리워드 혜택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