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이 취업 전문가, 현직자, 인사 담당자를 투입해 자기소개서 첨삭부터 모의면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화손해보험이 취업 준비생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이미지=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이 사회에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돕는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에게는 향후 한화손보 채용 시 서류전형 및 1차 면접 면제라는 혜택을 제공한다. 캠프는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충주 수안보에 위치한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에서 집중 교육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여성 웰니스 영역의 마케팅과 브랜딩을 다루는 ‘펨테크(Femtech)’와 디지털 산업 변화 및 데이터 분석 중심의 ‘사이버보험’ 두 가지로 나뉜다. 참가자들은 현직자와 인사 담당자로부터 자기소개서 1대 1 첨삭과 실전 모의면접을 받으며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유명 취업 유튜버 ‘제이콥’(복성현 대표)과 ‘컨설팅은나래’ 등 외부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실적인 취업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전체 프로그램은 산업 이해도 제고부터 면접 스피치, 이미지 메이킹,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까지 취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케어’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한화그룹 채용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2026년 공채 지원이 가능한 예비 취업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취업캠프는 실업률이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막연함을 느끼는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역량을 구체화하고, 채용 과정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참가자들이 실전 경험을 통해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