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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농어촌 ESG 실천 인정…2년 연속 '동반성장위원장 포상' 수상

  • 기사등록 2026-01-26 15: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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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Sh수협은행(대표이사 신학기)이 농어촌 ESG 실천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성과를 인정받아 관련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하며 해양수산 특화 금융의 공공적 역할을 재확인했다.


Sh수협은행, 농어촌 ESG 실천 인정…2년 연속 \ 동반성장위원장 포상\  수상Sh수협은행이 지난 1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와 ‘동반성장위원회 포상’을  수상했다. 김재우 Sh수협은행 ESG사회공헌단 단장(오른쪽 세 번째)이 민간기업·공공기관·기타 단체 등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농어촌 ESG 실천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금융권의 ESG 경영이 선언적 수준을 넘어 실질적 지역 상생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위원장 포상과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받았다. 이 시상식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기업과 기관의 ESG 실천 활동을 평가해 수여한다.


Sh수협은행은 농어촌 ESG 실천과 함께 대·중소기업 간 협력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특히 동반성장위원장 포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는 단발성 사회공헌이 아닌 지속적 구조의 상생 활동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은행은 해양·수산 특화 금융기관으로서 어촌 지역과 어업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과 지역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왔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 조직을 중심으로 해안가 환경 정화 등 지역 밀착형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금융권 전반에서 ESG가 리스크 관리와 장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가운데, Sh수협은행의 이번 수상은 농어촌과 금융을 연결하는 특화 모델이 실효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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