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대표이사 오경석)가 업비트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해 디지털자산 거래 플랫폼 이용자 확보와 생활 밀착형 제휴 확대에 속도를 냈다.
두나무가 업비트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두나무]
이번 이벤트는 도시가스 요금 조회·납부 기능을 제공하는 에너지 통합 플랫폼 가스앱과의 제휴를 통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내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고객확인 절차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가스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캐시가 제공된다.
이벤트는 지난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혜택 관련 세부 내용은 업비트 모바일 앱 내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자산 거래소가 금융 서비스 영역을 넘어 실생활 비용 절감과 연결된 제휴에 나선 사례로,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용자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