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1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운영해 도서, 대형마트, 생활용품, 패션 플랫폼 등 일상 소비 영역에서 카드 이용 혜택을 넓히며 고객의 체감 할인 폭을 키웠다.
BC카드가 1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BC카드]
BC카드는 1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태그는 BC카드 고객이 생활금융 플랫폼 페이북에서 혜택을 선택한 뒤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받는 방식이다.
독서 관련 소비 혜택도 포함됐다. 1월 말까지 예스24와 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이 할인되며, 혜택은 1인 1회 제공된다. 영화 및 공연 예매는 제외된다.
생활 소비 영역에서는 기업형 슈퍼마켓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15일까지 롯데마트, 롯데슈퍼, GS더프레시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이 할인된다.
주거 및 생활용품 소비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오늘의집 온라인몰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이 제공되며, 다이소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씩 하루 1회, 최대 3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패션 및 한정판 거래 플랫폼 할인도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10일부터 크림에서 20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3%(최대 1만원)가 할인되며, 15일부터는 무신사, 29CM, W컨셉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이 제공된다.
마이태그 할인은 결제 전 반드시 페이북 앱에서 해당 혜택을 선택해야 적용되며, 세부 조건은 각 태그별로 상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