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나금융, 혹한기 대비 취약계층에 방한·식료품 상자 1111개 지원

  • 기사등록 2025-12-30 09:15:47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 취약계층 1111가구에 방한용품과 간편식을 담은 지원 물품을 전달해 혹한기 생활 부담 완화에 나섰다.


하나금융, 혹한기 대비 취약계층에 방한·식료품 상자 1111개 지원하나금융그룹이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 1111개를 지원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 1111개를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온열담요,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위한 방한용품과 즉석밥, 즉석국 등 간편식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전국 1111가구의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한파로 인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생활 안정 여건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한용품과 식료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난방·식생활 비용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는 효과를 노렸다.


하나금융그룹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취약계층 지원과 겨울철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계절별 상황에 맞춘 지원을 연중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돌봄을 지속하는 사회공헌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2-30 09:15: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리그테이블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