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가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과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에게 최대 10% 캐시백을 제공하고, KB국민 마스터카드 해외 이용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 숙박 특전을 제공하는 등 혜택을 선보인다.
KB국민카드가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4일부터 다양한 할인과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KB국민카드]KB국민카드는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과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zip’ 이벤트를 실시한다.
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 카드를 등록한 후, 일본 백화점·중국 알리페이·유럽 쇼핑몰 등 대상 가맹점에서 이용하면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음달 19일까지 ‘마스터카드로 해외여행하면 웨스틴 조선 서울 선착순 혜택’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마스터 신용 및 체크카드로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 환산금액 기준 10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웨스틴 조선 서울 단독 특전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단독 특전은 응모 시 클럽라운지 조식 포함 객실 1단계 업그레이드 또는 라운지·바 애프터눈 티 세트 50% 할인 중 선택 가능하며 각각 선착순 80팀, 100팀에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다음달 31일까지 ‘유니온페이 해외 10% 즉시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응모 후 KB국민 유니온페이 신용 및 체크카드로 해외 9개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미화환산금액 기준 150달러(USD) 이상 결제하면 10%를 즉시 할인해 준다. 결제 건당 최대 20달러, 카드당 최대 3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