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대표이사 신학기)이 가을을 맞아 금융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공연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예금자보호 한도가 상향된 시점에 안정적 자산 운용 수요를 겨냥해 금융상품 가입과 문화생활 참여를 동시에 끌어내려는 전략이다.
SH수협은행이 다음달 10월 31일까지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콘서트 속 가을, 금융행복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료=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다음달 10월 31일까지 정기예금(5000만원 이상), 공제·펀드·신용카드 중 1종 등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콘서트 속 가을, 금융행복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25명을 선정해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25 마티네 콘서트 –탱고 오브 파이어(Tango of fire)’ 2인 초대권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된 가운데 진행돼, 예금상품 수요 증가와 함께 문화 혜택 제공을 통한 고객 충성도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