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리오셀라를 운영하는 브랜더즈가 각질과 피부결을 관리하는 원데이 필링 제품 ‘리오셀라 리뉴 필링 앰플’을 출시했다.
리오셀라 리뉴 필링 앰플 [사진=리오셀라]브랜더즈는 지난 17일 리뉴 필링 앰플의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만델릭애씨드와 살리실릭애씨드, LHA, 파파인 효소로 구성된 자체 복합성분 ‘AHA·BHA·LHA Complex™’를 8.5% 함유했다. 피부 표면의 각질부터 모공 내부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을 배합했다는 설명이다.
필링 후 피부 관리를 고려한 성분도 포함했다. 트라넥사믹애씨드와 헥실레조시놀, 글루타티온으로 구성된 ‘RadianceOrigin Complex™’를 비롯해 엑토인과 아르지닌을 배합했다. 각질 관리와 함께 피부 톤·광채 및 장벽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제품은 바이알에서 1회 사용량인 2㎖를 주사기로 뽑아 쓰는 방식이다. 사용량을 일정하게 조절하고 내용물이 사용 전까지 외부 공기와 접촉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주사기형 용기를 적용했다. 피부에 도포한 뒤 1~3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는 워시오프 제품이다.
브랜더즈에 따르면 제품 출시 전 진행한 피부 첩포시험에서 자극지수 0.00을 기록했다. 별도의 인체적용시험에서는 1회 사용 직후 각질 관련 지표가 93.4%, 피부결이 9.5% 개선됐다. 피부 윤기와 투명도 관련 지표는 각각 75.6%, 6.5%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더즈 관계자는 “각질 관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자극 우려를 고려해 두 차례의 임상시험으로 저자극성과 효능을 확인한 뒤 제품을 출시했다”며 “판매 채널 확대와 함께 관련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뉴 필링 앰플은 리오셀라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