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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 진행...전국 임직원 500여명 참여

  • 기사등록 2024-05-29 15: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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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혜지 기자]

코오롱그룹(부회장 이규호) 임직원들이 과천∙마곡∙구미 등 전국 사업장 인근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집중 봉사주간 ‘드림 파트너스 위크(Dream Partners Week)’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오롱그룹, 집중 봉사주간 \ 드림 파트너스 위크\  진행...전국 임직원 500여명 참여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장(오른쪽)이 지난 28일 서울 마포의 '성산행복한홈스쿨'에서 테라스 목재 개보수 및 화단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코오롱그룹은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통해 ‘꿈을 향한 디딤돌, 드림 파트너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드림 파트너스 위크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의 연중 4대 캠페인의 하나로 코오롱사회봉사단 창단 이래 매년 5월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올해 드림 파트너스 위크는 ‘따뜻한 당신이 있어 설레는 봄, 주거환경 개선해 봄’이라는 테마로 △구미∙천안∙김천 등 전국 코오롱그룹 사업장 소재지 인근의 지역사회∙지역아동센터 연계를 통한 아동 생활환경 개선 △코오롱그룹 본사가 소재한 과천 인근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정∙주거환경 개선 등을 진행했다. 또 1사 1공원 활동 일환으로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와 인접한 서울식물원 정원 가꾸기 및 외래식물 제거 등 활동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드림 파트너스 위크에는 코오롱그룹 CEO(대표이사)들과 500여 명의 코오롱그룹 임직원들도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다음달 4일에는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서울식물원 환경 개선 활동을 드림 파트너스 위크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코오롱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환경 개선 실천은 작지만 함께하는 사회의 지속가능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노력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yejipolic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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