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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제3회 자금고민혁파 세미나’ 성료...해외계열사 자금관리 방법 공유

  • 기사등록 2024-05-16 1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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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박수연 기자]

B2B 핀테크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이사 강원주)가 해외 자금의 효율적인 운영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웹케시는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해외계열사의 자금관리 노하우를 전하고 해외 법인 자금관리를 돕기위해 마련한 ‘제3회 자금고민혁파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웹케시, ‘제3회 자금고민혁파 세미나’ 성료...해외계열사 자금관리 방법 공유웹케시 주최로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열린 '제3회 자금고민혁파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웹케시]

이번 세미나는 해외 계열사가 있거나 글로벌 진출을 앞둔 식품, IT, 교육 등 약 30여 명의 기업 재무 파트 담당자 및 C레벨이 참석했다. 발표 세션은 성일하이텍 전권 이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관리 서비스 활용 사례'를 시작으로, △웹케시 이이삭 컨설턴트의 '해외계열사 디지털자금보고 글로벌대시보드 소개' △모인 유연규 팀장의 'B2B 해외송금 서비스 소개' 순으로 구성됐다. 


금융 컨설턴트와 외부 전문 연사의 강연을 통해 세계 각국의 해외 법인 자금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 웹케시의 신규 서비스인 ‘글로벌대시보드’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글로벌대시보드 솔루션이 제공하는 다양한 보고서 양식과 상세 기능을 경험하고 시연 후 Q&A 시간에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대시보드는 해외 계좌를 스크래핑해 전 세계 39개국 194여 개 계좌의 실시간 거래 현황을 확인하고, 표준 보고서를 통해 본사에서도 해외 계열사의 자금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글로벌 자금보고 서비스다. 


이 외에도 참석한 고객사의 사례 제시에 따른 웹케시 금융 전문 컨설턴트의 자금관리 방안과 솔루션 기능 설명, B2B 해외송금 전문 서비스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자금관리 업무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컨설팅으로 우리 기업에 적합한 자금관리 및 보고서 구축 방향을 제안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웹케시는 솔루션을 개발할 때 고객의 요구와 트렌드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집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인정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ynsooyn@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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