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대표이사 강신호)이 컬리푸드페스타에서 ‘전자레인저’ 콘셉트를 통해 ‘백설 10분쿡’ 제품을 소개했다.
사람들이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 CJ제일제당 부스에 줄을 서고 있다.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서 ‘백설 10분쿡’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컬리푸드페스타는 컬리가 개최하는 오프라인 미식 축제로 올해는 160여 개의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한다 지난 18일 시작해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CJ제일제당은 ‘백설 10분쿡’ 제품을 통해 초간편 요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백설 10분쿡은 전자레인지 특화 요리소스가 담긴 파우치형 제품으로 고기, 생선, 야채 등 별도 재료를 넣고 소스와 버무려 지퍼를 닫은 뒤 전자레인지에서 10분만 조리하면 된다.
부스는 CJ제일제당의 유튜브 채널 '전자레인저'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콘셉트로 꾸몄다. ‘전자레인저’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로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생활밀착형 히어로’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일 첫 영상을 공개한 후 현재 모든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4000만뷰를 돌파했다.
시식존, 포토존, 이벤트존도 구성했다. 시식존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조리 과정을 체험하고 된장보쌈, 간장찜닭, 고등어 조림 등 완성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포토존에서는 ‘전자레인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벤트존에서는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면 ‘백설 10분쿡’ 제품 3종 세트와 ‘1분링’ 키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CJ제일제당 부스는 첫날부터 32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제품을 체험한 방문객들은 이렇게 간편하게 찜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