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자 28명을 선정하고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35%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비갱신 암보험을 출시했다.
◆ 교보생명 대산문화재단,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자 28명 선정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대산청소년문예캠프'를 개최하고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자 28명을 선정했다.
교보생명 대산문화재단이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대산청소년문예캠프'를 개최하고 '제34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자 28명을 선정했다. [사진=교보생명]
이번 문예캠프에는 전국에서 응모한 1300여 명 가운데 선발된 중·고등학생 6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시인과 소설가 등 심사위원들과 함께 문학수업, 백일장, 선배와의 만남,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학적 역량을 키웠다.
금상은 고등부 시 부문 이세연(서울 송곡여고 3), 고등부 소설 부문 최세하(서울 계성고 3), 중등부 시 부문 엄지율(경기 광교중 3), 중등부 소설 부문 김지우(경기 별가람중 3)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50만원과 상장이 수여됐다.
은상은 고등부와 중등부 시·소설 부문에서 총 8명이 선정됐으며, 동상은 고등부와 중등부 시·소설 부문에서 총 16명이 선정됐다.
대산문화재단은 수상자 28명에게 총 2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대산청소년문학상은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운영되는 국내 최대 청소년 문학상이다.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문학 인재 발굴을 위해 1993년 시작됐으며, 올해로 34회를 맞았다.
작품 공모를 통해 선발한 수상 후보자를 대상으로 문예캠프를 운영해 차세대 문학인을 육성하고 있다.
고등부 시 부문 금상 수상자인 이세연 학생은 "너무나 간절히 받고 싶었던 상이었다"며 "문예캠프에서 만난 인연들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건강할수록 보험료 낮아지는 암보험 출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대표이사 김영석)이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에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비갱신 암보험을 출시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하는 비갱신 암보험을 출시했다. [이미지=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번 상품은 기존 비흡연 할인에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을 반영한 할인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1년 이상 금연을 유지하고 혈압과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가 기준을 충족하면 '건강체'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평생 비흡연자이면서 정상 혈압과 최적의 체질량지수를 유지한 고객은 최대 35%의 '슈퍼건강체'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와 연계한 혜택도 강화했다.
고객은 걷기 등 다양한 건강 미션에 참여해 적립한 라플 포인트를 보험료 납부와 교보문고 도서 구매, 기프티콘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이 건강관리 활동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를 매월 보험료 납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건강관리 노력이 보험료 할인과 포인트 혜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현했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신상품은 질병 보장은 물론 보험료 할인과 포인트 혜택까지 연결되는 고객 중심의 건강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설계사가 없는 디지털보험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