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마르디 메크르디, 실제 입양견 ‘용필이’ 모티브 신규 그래픽 라인 공개

- 유기견 보호소에서 가족이 된 강아지 이야기 담은 ‘네 뚜 로즈’ 라인 전개

  • 기사등록 2026-06-22 11:56:05
기사수정
[더밸류뉴스=홍순화 기자]

피스피스스튜디오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 ‘용필이(Yongpil)’를 공개하고, 이를 활용한 신규 라인 ‘네 뚜 로즈(NEZ TOUT ROSE, the pink nose)’를 선보인다.


마르디 메크르디, 실제 입양견 ‘용필이’ 모티브 신규 그래픽 라인 공개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피스피스 스튜디오]이번에 공개된 용필이는 마르디 메크르디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해 가족으로 맞이한 실제 강아지를 바탕으로 탄생한 캐릭터다. 분홍빛 코가 특징인 용필이의 이미지는 프랑스어로 ‘온통 분홍빛 코’를 뜻하는 네 뚜 로즈 라인명으로 연결됐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기존 대표 그래픽인 ‘플라워 마르디(Flower Mardi)’에 이어 용필이를 새로운 시그니처 그래픽으로 확장한다. 브랜드는 보호소에 있던 강아지가 한 가족의 구성원이 되는 이야기를 의류 그래픽에 담아, 일상복에 따뜻한 메시지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실제 입양견 ‘용필이’ 모티브 신규 그래픽 라인 공개[사진 = ㈜피스피스 스튜디오]

특히 이번 라인은 유기견 입양이 전하는 사랑과 위로의 의미를 브랜드 콘텐츠와 제품에 자연스럽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작은 존재가 가족이 되고, 다시 누군가에게 위로를 전하는 과정을 마르디 메크르디 특유의 데일리룩 감성으로 풀어냈다.


마르디 메크르디 관계자는 “용필이는 브랜드가 실제로 가족으로 맞이한 강아지에서 출발한 캐릭터”라며 “핑크 코를 가진 용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유기견 입양이 가진 따뜻한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네 뚜 로즈 라인은 티셔츠와 슬림 핏 티셔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컬러는 크림 네이비(CREAM NAVY), 아이보리 인디핑크(IVORY INDIPINK), 아이보리 핑크(IVORY PINK), 크림 애쉬블루(CREAM ASHBLUE) 등 시즌 컬러웨이로 선보이며, 마르디 메크르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sh@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22 11:56: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LG그룹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