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광주센터 개소로 서울·수원·부산·대전에 이어 전국 5개 권역에 ‘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구축해 소상공인 대상 금융·경영 컨설팅 접근성을 전국 단위로 확대했다.
NH농협은행이 ‘NH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구축했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 여건 개선과 사업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법인·소호 성장동행센터’를 광주까지 확대하며 전국 5개 권역 거점 구축을 완료했다. 기존 서울·수원·부산·대전에 이어 광주센터가 추가되면서 전국 단위 컨설팅 네트워크가 마련됐다.
이 센터는 창업·운영·폐업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에 맞춘 금융 컨설팅과 함께 경영·재무·정책자금 관련 종합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융 지원에 더해 사업 단계별 의사결정에 필요한 실무 컨설팅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NH올원뱅크 또는 NH기업스마트뱅킹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은행은 전국 거점을 통해 지역별 수요에 맞춘 상담과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