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방치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저니 오브 모나크’에 신규 월드 ‘티칼’을 추가하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소프트는 방치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의 신규 리버스(Rebirth) 월드 ‘티칼’을 오픈했다. [이미지=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저니 오브 모나크의 신규 리버스(Rebirth) 월드 ‘티칼’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티칼 월드는 기존 월드와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며, 콘텐츠 제공 속도와 병영·결투장 등 주요 매칭이 해당 월드 내에서만 이뤄진다. 신규 이용자는 자동으로 티칼 월드에 배치된다.
티칼 월드 이용자는 성장에 필요한 재화와 광고 제거 월정액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부스팅 룰렛’을 비롯해 신화 카드 획득이 가능한 전용 혜택을 제공받는다.
신규 월드 오픈을 기념해 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쿠폰도 지급된다. 쿠폰을 통해 신화 영웅 선택 상자와 신화 마법인형 선택 상자 등 주요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계정당 1회 사용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전 서버 대상 이벤트도 병행한다. 2월 4일부터 스테이지 돌파에 필요한 몬스터 처치 수량을 기존 대비 4분의 1로 줄이는 ‘스테이지 부스팅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존 월드는 11일, 티칼 월드는 18일 정기점검 전까지 적용된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28일 이상 접속 이력이 없는 이용자는 최대 35일간 단계별 미션을 수행해 신화 등급 장비를 포함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설 연휴를 맞아 보드게임 콘텐츠와 이벤트 던전도 추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