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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 개시

  • 기사등록 2026-01-28 16: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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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승윤 기자]

CJ대한통운(대표이사 민영학)이 디지털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60세 이상 고객의 택배 접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개시한다.


CJ대한통운,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 개시CJ대한통운이 노인 고객을 위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노인 고객을 위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화 서비스는 전용번호를 통해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상담 및 택배 접수가 가능하다. 고객은 집에서 전화 한 통으로 편리하게 택배 접수를 할 수 있다. 전화 접수 뒤 보내는 물건을 박스에 담아 문 앞에 두면 된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이 표준화되며 스마트폰 앱이나 키오스크 사용이 많아져 노년층이 디지털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비스는 노년층의 디지털 격차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sy@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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