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보험(대표이사 조지은)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강원도 평창 해발 870m에 위치한 한옥스테이 ‘바랑재’에서 청년 셰프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인 ‘바랑재 드림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푸드(Food)’ 영셰프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자격증 이론부터 실전 교육, 한식 파인다이닝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라이나생명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청년 셰프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인 ‘바랑재 드림 키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미지=라이나생명]
총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이 성장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비 전액 지원은 물론 숙식 제공, 생활안정 장학금 지급, 수료 후 취업 연계 등의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으로 학력, 경력,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및 다문화청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선발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일까지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K-푸드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꿈만 있다면 청년들의 용기 있는 도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자 한다”며 "청년들이 한식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