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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손보,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개최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유도

  • 기사등록 2025-11-03 10: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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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도하 기자]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대표이사 모재경)이 제주시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실천 의식 확산에 나섰다. 제주 곶자왈 공유화재단과 공동으로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며, 방송인 겸 환경활동가 줄리안 퀸타르트와 함께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이루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라이나손보, \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  개최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유도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주시 오라이동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과 제주 곶자왈 공유화재단이 주최한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에 줄리안 퀸타르트가 참석했다. [사진=라이나손해보험]

처브그룹 라이나손해보험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주시 오라이동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제주 곶자왈 공유화재단과 함께 ‘곶자왈 환경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녹색 미래를 비추다(Spotlight on Green futures)’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팬플룻 공연을 즐겼으며, 전 일정에 방송인 겸 환경활동가 줄리안 퀸타르트가 함께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환경 토크 세션에서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중요성과 친환경 생활방식에 대한 경험을 전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식물성 재료로 만든 비건 디저트 등이 간식으로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환경을 고려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곶자왈은 제주 고유 생태계의 보고이자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을 상징하는 숲”이라며 “앞으로도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asd65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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