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가 해외 여행 수요 회복 흐름에 맞춰 트래블러스 체크카드와 JCB 카드 등을 중심으로 캐시백과 포인트리 적립 혜택을 확대해 해외 결제 비용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KB국민카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포인트리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자료=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과 포인트리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해외 결제 비중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요 국가와 브랜드 이용 혜택을 묶어 제공하는 방식이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고객은 3월 31일까지 ‘트래블러스체크카드 캐시백 혜택모음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KB페이(KB Pay) 이벤트 페이지 내 마스터카드 트래블 리워드(MTR) 서비스에서 카드를 등록한 뒤 일본 돈키호테와 백화점, 중국 알리페이, 유럽 백화점 등 지정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용 금액의 최대 1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해외 스타벅스 이용 고객을 위한 포인트 적립 행사도 같은 기간 운영된다. KB국민 신용 및 체크카드로 해외 스타벅스 매장에서 월 누적 원화 환산 금액 5000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20%를 포인트리로 적립해 주며, 월 적립 한도는 1만 포인트다.
일본 현지 이용 수요를 겨냥한 JCB 카드 행사도 마련됐다. 4월 30일까지 KB국민 JCB 신용카드로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10만엔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캐시백 한도는 최대 1만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