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대표이사 엄주성)이 연말을 앞두고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계좌 2종 완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은 연금계좌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운데 하나만 보유했거나 두 계좌를 모두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다.
키움증권은 연말을 앞두고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계좌 2종 완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키움증권]
이벤트 기간 중 해당 계좌를 신규 개설하면 키움포인트를 최대 60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연금저축과 중개형 ISA 두 계좌를 모두 개설해 절세계좌 2종을 갖춘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과 모바일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순입금 이벤트 참여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중개형 ISA는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채권,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다. 계좌 내 투자 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통산한 순이익에 대해서만 과세하며, 2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서민형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400만원이다.
연금저축은 개인형 연금계좌로 연간 600만원까지 납입할 경우 소득금액에 따라 최대 99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기 ISA 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 입금하면 최대 300만원의 납입금액에 대해 추가 세액공제도 가능하다. 세부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