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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NH대박7적금’ 완판…고객 수요 재확인

  • 기사등록 2025-12-02 2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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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농협은행(대표이사 강태영)이 지난달 12일 3만좌 한도로 출시한 ‘NH대박7적금’을 모두 소진하며 단기간에 고객 수요를 확인해 금리형 적립식 상품 수요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


농협은행 ‘NH대박7적금’ 완판…고객 수요 재확인NH농협은행이 출시한 ‘NH대박7적금’이 선착순 한도를 채우며 조기 완판됐다. [사진=NH농협은행]농협은행은 이번 적금이 출시 직후 선착순 한도를 채우며 판매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999년 출시된 ‘e-뱅킹예금’ 금리(연 7.1%)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연 최고 7.1% 금리가 적용된다.


농협은행은 조기 완판 흐름을 바탕으로 금리형 적립식 상품에 대한 고객 선호를 분석하고, 향후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확장할 예정이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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