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대표이사 배성완)이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누적 가입자 550만명을 돌파하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나손해보험이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누적 가입자 550만명을 돌파했다. [이미지=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2012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누적 가입자 550만명을 돌파하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핵심 요인은 저렴한 보험료와 혁신적인 이용 편의성으로 꼽힌다. 해당 상품은 지난 6월부터 기존 '하루 단위' 가입 방식에서 '1시간 단위'로 가입 방식이 확대되어 편의성이 향상됐다. 이용자는 최소 6시간부터 최대 7일까지 필요한 시간만큼만 설정하여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험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입 가능 연령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대부분의 원데이 자동차보험이 만 21세부터 가입 가능한 것과 달리 ‘원데이 자동차보험’은 만 20세부터 가입할 수 있어 젊은 운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통합 보상 시스템으로 운영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사고 발생 시 고객이 인적 피해(대인)와 물적 피해(대물)에 대해 각각 별도의 안내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
반면 하나손해보험은 사고 접수부터 분석, 종합 안내까지 원스탑 상담 및 처리를 제공하며 고객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사고 발생시 처리과정에서 손님들이 겪는 어려움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당한데, 업계 유일의 전국 대인·대물 보상 겸무 시스템을 통해 사고 발생부터 보상까지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