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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PIB센터 첫 행보…리서치·삼일회계와 2026 경제·M&A ‘빅피처’ 제시

  • 기사등록 2025-11-19 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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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이수민 기자]

메리츠증권(대표이사 김종민 장원재) PIB센터가 메리츠 리서치센터,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2026년 경제 전망 및 인수합병(M&A·Mergers and Acquisitions)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4월 출범한 프리미어 인베스트먼트 비즈니스(Premier Investment Business) 센터의 첫 공식 행사로, 법인 고객 대상 금융시장 전망과 기업가치 전략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리츠증권, PIB센터 첫 행보…리서치·삼일회계와 2026 경제·M&A ‘빅피처’ 제시이경수 메리츠증권 리테일부문장이 지난12일 '경제 전망 및 M&A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 고객들께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메리츠증권]

세미나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국내 일반법인 소속 최고재무책임자(CFO·Chief Financial Officer), 재무·자금팀장, 자금운용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이승훈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2026년 경제전망’을 주제로 주식·채권·달러 등 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선진국 간 성장률 격차 축소 가능성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정진송 삼일회계법인 딜(Deal) 부문 파트너가 국내외 M&A 트렌드와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메리츠증권 PIB센터는 여의도 IFC 본사에 위치한 리테일 법인 고객·패밀리오피스·고액자산가 중점 점포로 올해 4월 출범했다. 센터는 자산관리와 기업금융(IB·Investment Banking) 연계를 강화해 투자기회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smlee6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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