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회장 김윤)이 기업을 알리는 신규 광고를 공개해 자사의 핵심 제품인 스페셜티 소재에 대해 친숙하게 소개했다.
삼양그룹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편을 공개했다. [사진=삼양그룹]
삼양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규 기업광고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편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지난 6월 공개한 '당연해서 몰라봤던 스페셜티'의 다음 편이다. 첫 광고는 이름이 유사한 타사와 다른 기업임을 알렸다면 이번에는 스페셜티 소재가 우리의 일상에 어떻게 쓰이는지를 소개했다.
MBTI라는 성격유형검사를 소재로 삼양그룹의 스페셜티(Specialty, 고기능성) 사업을 대중에게 이해하기 쉽게 알리고자 제작됐다. MBTI 유형 중 감정적 공감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논리적인 답변만 하는 사고형(T)의 사람에게 ‘너 T야?’라고 묻는 밈과 스페셜티(T)의 발음을 엮은 언어유희를 활용했다.
광고는 배우 박정민이 ‘T성향’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스페셜티 소재의 우수성을 근거로 들며 공감과 위로를 원하는 여자친구의 요구를 조목조목 반박하는 상황들로 구성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5일만에 누적 조회수 200만회를 넘었다.
이번 광고는 삼양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온라인 포털사이트,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