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NH농협생명,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

  • 기사등록 2025-10-23 13:36:01
기사수정
[더밸류뉴스=김도하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금융교육 소외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만50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이 교육은, 학년별 맞춤형 교구와 체험형 학습을 통해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의 기본을 재미있게 익힐 기회를 제공한다.


NH농협생명, \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운영 …찾아가는 맞춤형 학습NH농협생명은 지난 7월 강릉 노암초등학교에서 ‘모두레·1사1교’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금융교육 소외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와 금융의 기본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과 연계해, 전국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현장형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14년부터 운영된 이 교육에는 현재까지 총 484회, 1만4964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도 전국 농·축협과 지역사무소의 협력으로 31회, 734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금융교육의 발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농협생명 캐릭터 '코리'를 활용한 영상콘텐츠와 참여형 교구, 자기주도 학습교재로 구성된 학습 꾸러미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저학년에는 저축과 용돈관리의 기본 개념을, 고학년에는 예·적금의 이해와 기초 투자 개념을 다루는 등 학년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구와 교안을 새롭게 개발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모두레 경제·금융교육이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의 기본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교육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어린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asd6573@naver.com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10-23 13:36: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리그테이블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