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장종환)이 에프앤유신용정보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 양사는 금융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농업 가치 확산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9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NH농협캐피탈 행복드림센터에서 에프앤유신용정보와 ‘농심천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더밸류뉴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9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NH농협캐피탈 행복드림센터에서 에프앤유신용정보와 ‘농심천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것으로, 두 회사는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지원 활동, ESG 경영 강화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는 “농업·농촌이라는 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하는 의미가 있다”며 “농심은 곧 천심이라는 정신 아래 금융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규식 에프앤유신용정보 대표도 “지역사회의 가치 창출로 이어질 기회”라며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쌀 소비 촉진 운동 등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금융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을 활용한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