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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새로' 압구정 팝업 8월 말까지 연장 운영...신메뉴 초계국수 출시

- 체험형 콘텐츠와 새로운 여름 메뉴 선보이며 방문객 증가 기대

  • 기사등록 2025-07-04 17: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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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정지훈 인턴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박윤기)가 자사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홍보하는 팝업스토어를 연장 운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압구정 새로 팝업스토어 '새로도원'을 새로운 다이닝 메뉴와 함께 오는 8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 새로\  압구정 팝업 8월 말까지 연장 운영...신메뉴 초계국수 출시방문객들이 압구정 새로도원에서 새로 브랜드 체험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사진= 롯데칠성음료]새로도원은 새로의 브랜드 세계관과 '장사천재 조서형 쉐프'의 '새로도원 다이닝' 메뉴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다. 새로도원은 설탕 덩어리를 찾아내는 설탕 채굴의 공간, 자석 낚시를 통해 운세를 확인하는 소원 연못, AI 포토부스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새로구미'가 돼보는 도술의 방 등의 체험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이 팝업스토어는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만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롯데칠성음료는 많은 방문객으로 인해 새로운 여름철 메뉴 출시와 함께 새로도원을 두 달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여름철 다이닝 메뉴는 유자 초계 국수다. 롯데칠성음료는 초계 국수 특유의 새콤한 맛과 산뜻한 유자슬라이스에 구미호의 정기 구술을 구형 메추리알 토핑으로 표현한 메뉴라고 말했다. 또 기존의 새로 칵테일은 키위로 만든 샤베트로 바뀌고, '짜배기(언더락 소주) 새로 살구', '짜배기 새로 다래' 메뉴가 새롭게 추가된다. 떡갈비, 감태 김밥 등의 메뉴는 그대로 유지된다. 


3개월간 진행된 팝업스토어와 다이닝 이용객은 3만여 명을 넘었다. 롯데칠성음료가 만족도를 자체 조사한 결과, 5점 만점 중 4.8점을 기록하는 등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브랜드 체험 및 다이닝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 ‘새로도원’은 방문객의 호응에 힘입어 8월말까지 2개월간 운영을 연장키로 했다.”며, “팝업 방문객의 만족스러운 체험에 더해, 방문객의 제휴 매장 방문을 적극 유도함으로써 인근 상권 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jahom01@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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