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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김한나 기자]

DL건설(대표이사 조남창)이 올해 2분기 매출액 4660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당기순이익 17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5.65%, 48.89%, 50.65% 감소했다.


DL건설의 서울 성북구 석관1-7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이미지=DL건설] 

주택건축 부문 수주 증가로 2분기 신규 수주 1조3000억원 기록했다. 신규 수주 증가로 인해 2분기 수주잔고도 증가세로 회복됐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주택 부문 매출감소,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인플레이션과 주택건축 부문 매출액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5% 하락했다.


DL건설은 부채비율 67.8%, 순현금 2000억원의 재무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hanna240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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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8 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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