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성기 칼럼] 잇따른 고객정보 유출...1원도 안되는 여권번호
- 쿠팡, 약 3370만개 고객 계정 정보 유출 / SK텔레콤, 약 2324만~2700만건 유심 암호키 등 25종 유출 / GS리테일, 약 150만건 고객 정보 유출 / 롯데카드, 약 297만명 고객 ...
- 2025-12-08
강성기 산업부장 부국장
-
- [소성민 칼럼] 현금 살포되자 '입 닫은' 국민들...마취인가 회복인가: 재정정책의 현재 좌표
- 최근 50대 후반 직장인 A씨는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50만원 크레딧이 생겼다. 자신이 보유한 소규모 법인이 경기 회복...
- 2025-11-24
소성민 금융증권부장 부국장
-
- [박수연 칼럼] 로봇 산업, 中 22.4% 매출 성장 韓은 1.4% 그쳐…'골든타임' 지났나
- 한국 로봇산업이 중국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지난 9월 30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피지컬 AI시대, 중국 로봇산업의 성장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이...
- 2025-11-17
박수연 선임기자
-
- [강성기 칼럼] AI 혁명의 숨겨진 비용...'천문학적 CapEx' 경고
- 2020년대 중반, 글로벌 자본시장은 AI(인공지능) 혁명의 기대감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GPU(그래픽처리장치) 제조사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까지, AI 인...
- 2025-11-10
강성기 산업부장 부국장
-
- [박수연 칼럼] 트럼프가 던진 기회, 한국 조선업 '골든타임' 잡아야 하는 이유
- "한국은 소중한 친구이자 동맹입니다. 우리는 조선업에서 한국과 협력하고 있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경주 APEC CEO 서밋에서 한국 조...
- 2025-11-03
박수연 선임기자
-
- [소성민 칼럼] 자유를 묶은 대출, 헌법 정신은 어디에? - 10·15 부동산대책의 위헌성
- 지난 15일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이 단순한 경기 조정책을 넘어 헌법적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대책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대폭 낮추고 총부...
- 2025-10-27
소성민 금융증권부장 부국장
-
- [박수연 칼럼] 'AI 전력 쇼크' 한국의 승부수…SMR·반도체 전략을 동시에 가동해야 하는 이유
- AI 시대의 진짜 위기는 'GPU 확보'가 아니라 '전력 확보'에서 시작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글로벌 빅테크들은 HBM4, GPU, LLM 훈련이 아니라 '전력 계약'부터 선점하...
- 2025-10-20
박수연 선임기자
-
- [소성민 칼럼] 최고이자율 낮추기, 서민을 위한 약인가 독인가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은행의 대출이자율을 15% 이하로 제한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발언을 내놓았다. 겉으로는 고금리 대출로 고통받는 서민의 부담을 덜...
- 2025-09-22
소성민 금융증권부장 부국장
-
- [박수연 칼럼]오픈AI코리아 공식 출범...글로벌 AI 기업들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
- 글로벌 AI 기업들의 한국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픈AI코리아 공식 출범에 이어 11일 서울대 MOU 체결, 12일 파운더스 데이 개최, 그리고 같은 날 김...
- 2025-09-15
박수연 선임기자
-
- [박수연 칼럼] AI 에이전트 시대, 한국 기술 혁신 골드타임...차별화된 근본 변화 필요성↑
- 지난달 28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MS 코파일럿 연동 소식이 국내 AI 생태계에 얕은 파장을 일으켰다. 삼성 갤럭시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자연어로 기기를 제어하고...
- 2025-09-01
박수연 선임기자
-
- [박수연 칼럼] 상법 개정안 통과, 대주주 영향력 3%·소액주주 권익 강화...기업지배구조의 미래는?
-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극적 합의를 통해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것이다. 이사의 충실의무를 ...
- 2025-07-03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트럼프 '해방의 날', 25% 관세 폭탄...한국 제조업 '혁신의 날'로 전환해야
- 트럼프 '해방의 날'은 한국 수출의 블랙데이로 기록될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2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선언한 상호관세는 한국 경...
- 2025-04-03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트럼프發 전기차 보조금 폐지 역풍...K배터리 위기인가 기회인가?
- 미국 에너지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향상을 위해 아스펜 에어로젤(Aspen Aerogels, 전기차 화재 발생을 억제하는 내화성 배터리 소재 제조 기업)에 9200억원 규...
- 2025-01-23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계엄령 이후 환율↑ 주가↓ 금융시장 신뢰도 '흔들'...한국 시장 취약성 드러났다
- 현 정부는 금융 시장의 변동성과 불안감에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글로벌 금융시장이 대한민국의 정치적 위기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난 3일 비상계엄...
- 2024-12-09
박수연 산업부장
-
- [데스크 칼럼] 대한항공-아시아나 거래종결 'D-20'...세계 7위 항공사 날개 펼친다
- 대한항공은 4년만에 아시아나항공과의 극적 통합을 이뤄냈다. 지난 28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으로 1473일간의 긴 여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
- 2024-11-29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2019년 다른 선택이 부른 엇갈린 성적표
-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삼성전자가 흔들리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전장에서 승기를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칩워(Chip War)'의 저자 크리스 ...
- 2024-11-25
박수연 산업부장
-
- [데스크 칼럼] 고려아연 '자충수' 유상증자...주주 신뢰 회복이 우선이다
- 고려아연이 2조500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전격 철회했다. 13일 최윤범 회장의 기자회견은 사과와 쇄신의 메시지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단...
- 2024-11-13
박수연 산업부장
-
- [데스크 칼럼] 한미약품 운명의 11월...소액주주연대 선택은 끝났다
-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1일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는 3자연합(신동국·송영숙·임주현)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3월...
- 2024-11-01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을 위한 투자 가속화...SMR이 뜨는 이유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의 미래 전력 확보를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이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
- 2024-10-21
박수연 산업부장
-
- [박수연 칼럼] 한국형 SMR, 글로벌 시장서 '경쟁력' 확보 관건...尹 대통령도 힘 실었다
-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SMR).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작은 원자로가 친환경 에너지원의 새로운 희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요 기기를 모듈화해 공장에...
- 2024-09-19
박수연 산업부장
- 재무분석더보기
-
-
- [실적랭킹] 루트로닉,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건강∙의료기기주... 2위 씨젠
- 한국 주식 시장의 건강∙의료기기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루트로닉(085370)(대표이사 황해령)으로 조사됐다.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조사 결과 루트로닉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473억원으로 전년비 44.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씨젠(096530)이 20.75%, 뷰웍스(100120)가 17.41%, 인바디(041830)가 15.45%, 휴비츠(065510)...
-
- [실적랭킹] JYP,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영화∙방송∙엔터주...2위 제이콘텐트리
- 한국 주식 시장의 영화∙방송∙엔터테인먼트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대표이사 정욱)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JYP엔터테인먼트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601억원으로 전년비 86.0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제이콘텐트리(036420)가 41.3%, CJ CGV(079160)가 31.59%, 스튜디...
-
- [실적랭킹] 경동도시가스, 지난해 4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도시가스주... 2위 한국가스공사
- 한국 주식 시장의 도시가스주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경동도시가스(267290)(대표이사 송재호, 나윤호)으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경동도시가스의 지난해 4분기 예상 매출액은 5181억원으로 전년비 86.0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한국가스공사(036460)가 78.28%, 대성산업(128820)이 65.38%, SK가스(...
-
- [실적랭킹] SK이노, 올해 1Q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 정유∙유화주... 2위 에쓰오일
- 한국 주식 시장의 정유∙유화주 가운데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 증가율 1위는 SK이노베이션(096770)(대표이사 김준)으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전문 버핏연구소의 탐색 결과 SK이노베이션의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15조5819억원으로 전년비 68.6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S-oil(010950)이 68.03%, 대한유화(006650)가 16.03%, 롯데케미칼(011170)이 15....
- 칼럼더보기
-
-
- [기자의 눈] 삼성전자 파업, '노사 자율' 뒤에 숨을 때가 아니다...'긴급조정권' 카드 고민할 때
- 삼성전자 노사협상이 다시 벼랑 끝에 섰다. 성과급 산정 방식과 임금·보상 체계를 둘러싼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고, 노조는 여전히 총파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회사는 지속가능한 보상 체계를 강조하고, 노조는 성과에 걸맞은 배분과 투명한 기준을 요구한다. 표면적으로는 흔한 임금협상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번 사안은 단순...
-
- [전문가 칼럼] 우리는 왜 그 전화를 믿게 되는가
- [이미현 변호사·법무법인 율림] 한국 사회에서 이제 보이스피싱은 낯선 범죄가 아니다. 하루에도 수십만 건의 사기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쏟아지고, 이제 사람들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다. 검사 사칭, 금융감독원 사칭, 카드사 사칭, 가족 납치 협박, 대출 전환 사기, 투자 리딩방까지 수법은 끝없이 진화한다. 불과 몇 ..
-
- [이영기 칼럼] 반도체가 돋운 흥, 산업 전반으로 번지길
- 수출이 늘어나고 증시가 상승세를 타면서 한국 산업에 대한 시각도 이에 동조하는 분위기다. 최근 지표를 뜯어보면 산업 회복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다. 이 반도체 호황을 산업 전반의 체력 회복으로 읽는 순간, 자동차·철강·화학 등 다른 제조업이 마주한 현실은 우리의 시야에서 밀려날 수 있다.◆ 수출·증시·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
- [강성기 칼럼] 제조업, ‘수주 환상’ 깨고 실질 현금흐름에 집중해야
- 한때 대한민국 제조업을 설명하는 가장 간단한 공식은 ‘수주=성장’이었다. 조선, 플랜트, 건설기계 산업에서 수주잔고는 미래를 보장하는 일종의 안전판처럼 여겨졌다. 수주가 늘면 공장은 돌아가고, 매출은 뒤따라 오르며, 기업가치는 자연스럽게 상승한다는 믿음이 시장 전반에 깔려 있었다.하지만 지금도 그 공식은 유효한가. 최...
-
- [기자의 눈] 비닐봉투에서 배터리 소재까지… 한국 석유화학, 얼마나 버리고 무엇을 노릴까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산되자 국내 일부 지역에서는 종량제 봉투를 미리 사두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석유화학 원료가 부족해지면 생필품도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번진 것이다. 기자가 사는 동네 마트에도 한 때 종량제 봉투는 '1인당 3개씩'만 판매하겠다는 안내가 붙었다. 이처럼 공급망에 대한 공포는 실제 부...
- 단독더보기
-
-
- [단독]수협, “도이치 대출은 정상 절차…회장 취임 전 승인” 반박
- 수협중앙회가 뉴스타파가 보도한 ‘도이치모터스 특혜 대출’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반박에 나섰다. 수협 측은 "해당 대출들이 노동진 회장 취임 이전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이뤄졌으며, 금리 또한 시중은행 수준에서 책정됐다"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뉴스타파는 8월 5일자 보도를 통해 노동진 수협중앙회...
-
- [단독] 차기 농협금융지주 회장, 전 기재부 금융 관료 A, B 후보 2파전 좁혀져
-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의 뒤를 잇는 차기 농협금융지주회장 인선이 기획재정부 금융관료 출신들의 경쟁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더밸류뉴스 취재 결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달말 임기 만료되는 이석준 농협금융지주회장을 유임시키지 않고 새 인물을 발탁할 예정이다. 그런데 거론되고 있는 A, B후보 모두 기획재..
-
- [단독] NH투자증권 노조, "농협 소외 문제 해소하고 시너지 낼 수 있는 CEO 나와야"
- NH투자증권 노조(위원장 이창욱)가 차기 NH투자증권 후보로 윤병운, 사재훈, 유찬형 후보가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농협으로부터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후보가 CEO가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NH투자증권은 8일 노조통신에 입장문을 내고 "(농협에 인수된 지) 10년이 됐지만 NH투자증권은 농협 계열사 중 서자(庶子)..
-
- [단독]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에 유찬형 전 농협부회장 떠올라
- NH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에 유찬형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부회장, NH자산관리 대표, 상호금융과 기획부문 임원 경력을 쌓으며 '금융을 잘 아는 농협맨'이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유찬형(1961년생) 부회장은 충남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기획조정본부장, 농...
-
- [단독]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퇴임 앞두고 계열사 임원 '무더기 인사' 단행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퇴임을 앞두고 하나유통 CEO를 비롯한 계열사 임원 13명 인사를 전격 단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더밸류뉴스 취재 결과 농협중앙회는 제25대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하루 앞둔 24일 계열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들의 상당수는 이성희 회장 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다. ◆중앙회장 선거일 하루전 전격 단행... 이성희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