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탈온(Vital ONO)이 소비자의 건강관리 목적과 영양성분 중복 섭취를 고려한 ‘건강엔’ 5종 라인업을 선보였다. 주요 영양성분에 집중한 단일 목적형 제품부터 다양한 기능성분을 배합한 복합 제품까지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바이탈온 건강기능식품 ‘건강엔’ 5종. [사진=바이탈온]
바이탈온은 일상에서 필요한 영양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엔’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여러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소비자들이 영양성분의 중복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의 건강관리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건강엔 밀크씨슬 △건강엔 비타민B △건강엔 비타민C △건강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눈에 좋은 루테인11 등 총 5종이다.
‘건강엔 밀크씨슬’은 1일 섭취량당 실리마린 130mg을 함유한 제품이다. 밀크씨슬추출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간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건강엔 비타민B’는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B2·B6·B12 등 4종을 담았다. ‘건강엔 비타민C’는 1일 섭취량당 비타민C 1000mg을 함유해 비타민C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건강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은 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등 4가지 영양성분을 배합했다. 뼈 건강과 정상적인 면역기능 등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들 4종은 제품별 핵심 영양성분을 명확하게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 기능성분을 일률적으로 복합 배합하기보다 주요 성분에 집중해 소비자가 기존에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과의 성분 중복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반면 ‘눈에 좋은 루테인11’은 다양한 영양성분을 한 제품에 담은 복합 배합 제품이다. 루테인 20mg을 비롯해 비타민A·E, 나이아신, 비타민B6·B12, 엽산, 아연, 구리, 셀레늄, 망간 등 11종의 기능성분 및 지표성분을 함유했다.
루테인을 중심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구성해 눈 건강에 관심이 있으면서 여러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하려는 소비자의 수요를 고려했다.
바이탈온은 제품별 색상과 아이콘을 차별화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가 제품의 특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루 한 정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해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바이탈온은 향후 소비자의 생활 습관과 건강관리 수요를 반영해 필요한 영양성분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