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의 ‘KB유스클럽(KB YouthClub)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 20만좌를 돌파했다. NH농협카드는 대한민국 상위 자산가를 겨냥한 초프리미엄 신용카드 ‘디오리진스(the Origins)’를 출시했다.
◆ KB국민카드, ‘KB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좌 돌파
KB국민카드(대표이사 김재관)가 20만좌 돌파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KB국민카드의 ‘KB유스클럽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 20만좌를 돌파했다. [이미지=KB국민카드]
‘KB유스클럽 체크카드’는 만 18세부터 29세까지 발급할 수 있는 청년층 전용 상품이다. 카드고릴라 체크카드 Top100 주간 순위에서 최근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카드는 청년층의 소비 패턴을 반영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취미·여가 중심의 A팩과 쇼핑·라이프 중심의 B팩 중 원하는 서비스팩을 선택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누적 발급 20만좌 돌파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해당 카드로 합산 20만원 이상 이용한 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프로(PS5 Pro), 다이슨 에어랩,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OTT, 쇼핑 멤버십, 영화관, 배달, 온라인 쇼핑, 해외 가맹점 등 혜택 대상 분야 가운데 3개 이상을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R)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 ‘KB유스클럽 체크카드’를 보유하고 ‘유스클럽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커피, 온라인 쇼핑, 대중교통, 해외 이용 분야에서 1년간 월 최대 3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유스클럽 체크카드는 청년층의 실제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혜택을 통해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20만좌 돌파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NH농협카드, VVIP 전용 초프리미엄 카드 ‘디오리진스(the Origins)’ 출시
NH농협카드(대표이사 이정환)가 프리미엄 라인업 최상위 등급인 ‘디오리진스’를 출시하고 VVIP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NH농협카드가 프리미엄 라인업 최상위 등급인 ‘디오리진스’를 출시했다. [이미지=NH농협카드]‘디오리진스’는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이면 국내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1%, 해외 가맹점 이용금액의 2%를 NH포인트로 적립한다.
적립 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아 고액 결제가 많은 VVIP 고객도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이동 및 여행 혜택도 제공한다. 프리미엄 대리운전 서비스를 하루 4회, 연간 1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내외 공항 라운지는 하루 4회, 연간 20회까지 동반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위치한 마티나 골드 라운지에서는 사전 룸 예약과 셰프 특선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모두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충족 시 이용할 수 있다.
‘디오리진스’의 핵심 혜택은 매년 제공되는 ‘럭셔리 바우처’다. 총 5개 카테고리에서 19개의 바우처를 마련했다.
국내 주요 럭셔리 호텔 숙박 및 이용권과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를 비롯해 미쉐린·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프리미엄 스파, 클래식 공연 멤버십 등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서비스도 강화했다. ‘디오리진스’에는 국내 최초로 마스터카드 최고 등급인 ‘마스터카드월드엘리트(Mastercard World Elite)’ 서비스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24시간 국내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마스터카드 컨시어지와 공항·호텔 발레파킹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디오리진스’ 카드는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고객의 가치와 자부심을 상징하는 카드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상위 VVIP 고객들의 안목에 걸맞은 차별화된 혜택과 격조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