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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소식...NH농협금융·NH농협은행

- NH농협금융, 충북 청주 고추농가 일손돕기...영농철 인력난 지원

- 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쉼터 개방...폭염·한파 피해 예방

- NH농협은행, 경기 안산·시흥서 농촌 일손돕기...파트너사 동참

  • 기사등록 2026-05-22 1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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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NH농협금융과 NH농협은행이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와 전국 영업점 쉼터 운영에 나서며 농촌 인력난 완화와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 NH농협금융, 충북 청주 고추농가 일손돕기...영농철 인력난 지원


NH농협금융(회장 이찬우)이 충북 청주시 고추 재배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해 농촌 인력난 완화와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 나섰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소식...NH농협금융·NH농협은행NH농협금융지주 전략기획부문 임직원이 지난 21일, 청북 청주시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황종연 NH농협금융지주 전략기획부문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이용선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앞줄 왼쪽에서 8번째), 이경래 농협은행 충북본부 청주시지부장(앞줄 왼쪽에서 5번째) 등 임직원이 농가주 유용농장 유용 대표(앞줄 왼쪽에서 7번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은 지난 21일 충북 청주시에서 전략기획부문 황종연 부사장과 금융지주 봉사단 등 약 30명이 참여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고추 재배농가에서 고추 줄매기와 고추대 가지치기 작업을 했다. 이날 농협 충북본부, 청주시지부, 청주농협 임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황종연 NH농협금융 부사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금융은 농심천심 운동과 연계해 농업·농촌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 계열사는 영농철 일손돕기와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환경 개선 활동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 NH농협은행, 전국 영업점 쉼터 개방...폭염·한파 피해 예방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전국 영업점 고객 대기공간을 무더위·한파쉼터로 개방해 폭염과 한파에 따른 시민 피해 예방에 나선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소식...NH농협금융·NH농협은행NH농협은행이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한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영업점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쉼터는 영업일 기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은행 업무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영업점 고객 대기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쉼터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겨울철 한파쉼터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쉼터 운영은 폭염과 한파 등 계절성 기후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NH농협은행은 전국 영업점망을 활용해 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


NH농협은행, 경기 안산·시흥서 농촌 일손돕기...파트너사 동참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파트너 기업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경기 안산·시흥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해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와 농촌 환경정비 지원에 나섰다.


[더밸류 브리핑] 오늘의 NH농협금융소식...NH농협금융·NH농협은행NH농협은행이 GIB부문이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 안산 및 시흥 지역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자료=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GIB부문은 22일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 안산 및 시흥 지역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벤처캐피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임직원도 함께 참여했다.


봉사단은 노지 돌 고르기, 농경지 주변 폐비닐 수거, 환경정비 등을 진행했다.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농경지 정비를 돕기 위한 활동이다.


민병도 NH농협은행 CIB부문 부행장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농업과 농촌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 4961명이 총 3만5978시간 동안 농촌 일손돕기와 재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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