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회장 이만득)가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
삼천리 임직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천리]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구성원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천리는 참가자의 연령대를 고려해 미취학 아동, 청소년, 성인까지 각각에 맞는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룹별로 전문 해설사를 배치해 어린이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제공하고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전시 유물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했다.
삼천리는 임직원이 만족하며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GWP(Great Work Place)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가족이 참여하는 역사·문화 체험, 스포츠와 문화예술, 건강 등으로 프로그램 영역을 넓히고 있고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