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식품(대표이사 김지훈)이 추석을 맞아 지도표 성경김 선물세트 패키지를 보자기와 백자를 모티브로 리뉴얼했다.
성경식품이 추석을 맞아 지도표 성경김 선물세트 패키지를 보자기와 백자를 모티브로 리뉴얼했다. [사진=성경식품]
전통적인 소재를 디자인에 활용해 선물을 준비하는 정성과 받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의미를 담았다.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제품 구성을 앞세워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추석 선물세트는 총 18종으로 구성했다. ‘종합 F’, ‘정성 C’, ‘행복 B’를 주력으로 김과 미역을 함께 담은 종합세트와 소포장 파래김, 재래 전장김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마련했다. 가격대와 소비자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곱창김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군도 새로 선보인다. ‘성경 곱창김 4캔·6캔’, 캔과 봉지형 제품을 함께 구성한 ‘성경 곱창김 종합’ 3종을 마련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온라인,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