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브랜드 마틴캐럿(Martin Carat)이 배우 박선영을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파크골프 대중화에 나선다.
배우 박선영 [사진=마틴캐럿]
마틴캐럿은 박선영과 함께 파크골프 관련 영상 콘텐츠와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하고, 전국에서 개최하는 자체 대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박선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축구 실력을 선보였으며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마틴캐럿 파크골프 클럽의 한정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브랜드와 협업해 왔다.
마틴캐럿은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통해 중장년층 중심으로 형성된 파크골프의 참여 기반을 여러 연령대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단위 자체 대회를 열고 파크골프 클럽과 관련 용품을 선보이는 등 소비자 접점도 넓히고 있다.
마틴캐럿 관계자는 “박선영 배우가 직접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어 종목의 특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파크골프 대회와 영상 콘텐츠,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