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신작 론칭·IP 제휴 및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 소통 확대

- 컴투스홀딩스, 논리 추론형 퍼즐 '컬러스위퍼' 7월 2일 글로벌 출시…12개 국어 환경 지원

- 컴투스, '장송의 프리렌' 제휴 콘텐츠 선공개…사전 이벤트 진행

- 컴투스, 은퇴선수협회와 야구 캠프 마련…오프라인 이용자 교류 확대

  • 기사등록 2026-06-22 14:04:57
기사수정
[더밸류뉴스=손민정 기자]

컴투스 그룹이 국내외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오는 7월 2일 논리 추론형 퍼즐 신작 '컬러스위퍼'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하며, 컴투스는 대표작 '서머너즈 워'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의 협업을 예고했고,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야구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컴투스홀딩스, 논리 추론형 퍼즐 '컬러스위퍼' 7월 2일 글로벌 출시…12개 국어 환경 지원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신작 론칭·IP 제휴 및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 소통 확대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가 '컬러스위퍼'를 오는 7월 2일 전 세계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미지=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대표이사 정철호)가 아르까에서 제작한 모바일 퍼즐 신작 '컬러스위퍼'를 오는 7월 2일 전 세계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 게임은 고전 지식재산권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기본 규칙을 혼합한 형태의 퍼즐 구조를 채택했다.


진행 과정에서는 무작위 확률이나 요행을 배제하고, 색상과 숫자 단서 기반의 논리적 추론만으로 과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국가에서 진행된 사전 서비스 기간 중 북미 권역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재방문 지표를 확보했다.


화면 구성은 텍스트 비중을 낮춰 언어 장벽을 최소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주 및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전역에 서비스된다. 다국적 이용자의 원활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총 12개 국어 번역 체계를 도입했다.


◆ 컴투스, '장송의 프리렌' 제휴 콘텐츠 선공개…사전 이벤트 진행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신작 론칭·IP 제휴 및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 소통 확대컴투스가 '서머너즈 워'와 '장송의 프리렌' 간의 제휴 일정을 발표하며 관련 사전 영상을 선보였다.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간의 제휴 일정을 발표하며 관련 사전 영상을 선보였다. 원작 만화 기준 3500만 부의 누적 발행량을 기록한 해당 영상물은 마왕 토벌 이후 남겨진 마법사 프리렌의 행적을 다루고 있다.


본격적인 콘텐츠 적용에 앞서 신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별도의 안내용 웹페이지도 함께 개설했다. 이용자들은 해당 사이트를 통해 프리렌을 비롯한 페른, 슈타르크, 위벨, 힘멜 등 새롭게 도입되는 5종의 캐릭터 정보와 기술 구동 방식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오는 6월 29일까지 컴투스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행사가 진행된다. 지정된 양식에 맞춰 감상평을 남긴 전원에게 기본 게임 재화를 지급하고, 별도 추첨을 거쳐 한정판 체스 세트 등의 실물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 컴투스, 은퇴선수협회와 야구 캠프 마련…오프라인 이용자 교류 확대


[게임 레이더] 컴투스 그룹, 신작 론칭·IP 제휴 및 오프라인 행사로 이용자 소통 확대컴투스가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 130여 명을 초청해 기획한 '2026 유저 야구 캠프' 일정을 완료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대표이사 남재관)가 모바일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 130여 명을 초청해 기획한 '2026 유저 야구 캠프' 일정을 완료했다. 해당 오프라인 행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곤지암 소재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종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장과 정민철, 김태균 등 은퇴 선수 10여 명이 강사진으로 참석해 타격 및 투구 실무 교육을 지도했다. 부대 행사로는 목표물에 공을 던지는 투구 프로그램과 참석자 대상 선수단 사인회가 별도로 구성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향후 야구 종목 팬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대면 행사를 꾸준히 늘려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컴투스는 프로 리그 공식 스폰서 참여와 더불어 주니어 여자 야구단 장학금 지급 등 관련 종목 연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sounds0601@thevaluenews.co.kr

[저작권 ⓒ 더밸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22 14:04: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더밸류뉴스TV
그 기업 궁금해? 우리가 털었어
더밸류뉴스 구독하기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