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플랫폼 마야 AI(MAYA AI)가 글로벌 오픈소스 AI 커뮤니티 허깅페이스(Hugging Face)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K-팝, K-뷰티, K-드라마 등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야 AI(MAYA AI)는 ‘K-트렌드 구조화’를 정교하게 구현하는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미지=마야 AI(MAYA AI)]
마야 AI(MAYA AI)는 지난 2월 허깅페이스(Hugging Face) 내 전용 체험 공간 ‘마야프리에이아이(mayafreeai)’ 스페이스를 개설하고, 누구나 최신 AI 모델을 테스트할 수 있도록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체험존은 단기 홍보 목적의 이벤트가 아니라, 글로벌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마야 AI(MAYA AI)의 성능을 경험하고 피드백을 남길 수 있는 오픈 플랫폼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마야 AI(MAYA AI)는 단순한 한국어 텍스트 생성에 그치지 않고, 한국적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이미지·콘텐츠 구현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용자들은 서울의 스트리트 패션, 한국적 인테리어 무드, 아이돌 메이크업 스타일 등 텍스트만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디테일을 프롬프트 기반으로 구현하며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회사 측은 ‘마야프리에이아이(mayafreeai)’ 운영을 통해 전 세계 개발자와 크리에이터로부터 다양한 프롬프트 데이터와 사용 피드백이 축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하고, 생성 결과의 편향성을 줄이며,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마야 AI(MAYA AI) 관계자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플랫폼을 상시 공개한 결과, 매일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로부터 방대한 프롬프트와 피드백이 쌓이고 있다”며 “이 과정은 마야 AI(MAYA AI)가 글로벌 트렌드를 학습하고 K-트렌드(K-trend) 기반 생성형 AI 엔진을 고도화하는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야 AI(MAYA AI)는 앞으로도 ‘마야프리에이아이(mayafreeai)’ 체험존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콘텐츠와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K-AI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오픈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