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사정사 전문 교육기관 이패스손사가 다음달 1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소재 이패스손사 강의장에서 ‘맥브라이드(McBride) 장해평가실무’ 특강을 진행한다.
이패스손사가 다음달 1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소재 이패스손사 강의장에서 ‘맥브라이드(McBride) 장해평가실무’ 특강을 진행한다. [이미지=이패스손사]
이번 특강은 손해사정사 자격시험 과정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중요도가 높은 맥브라이드 장해진단 내용을 단기간에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맥브라이드 평가는 자동차보험, 책임보험, 근재보험, 소송 실무 등에서 표준적으로 인용되는 장해평가 기준 중 하나로 꼽힌다.
강의는 맥브라이드의 정의와 이론 정립부터 신체부위별 장해평가 기준 분석,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을 위한 실무 서식 및 절차, 실제 사례 소개와 전체 내용 정리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수강생들은 이를 통해 AMA 장해평가와의 차이를 이해하고, 현장 업무 흐름에 대한 감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의를 맡은 민진홍 손해사정사는 15년 경력의 독립손해사정사다. 이패스 유튜브 채널 ‘보험IN’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3종 대인 및 신체 손해사정사 자격을 모두 보유한 배상책임보험 보상 전문가다.
이패스손사 측은 이번 특강이 실무형 역량 강화를 원하는 수험생과 현직 손해사정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