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스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겨울 대표 간식인 어묵을 제공해 자사 브랜드를 홍보한다.
방문객들이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스키장에 열린 동원F&B ‘바른어묵’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간식을 즐기고 있다. [사진=동원F&B]
동원F&B는 오는 3월 15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스키장에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의 새 기름을 활용해 만든다. 스키장 방문객들이 겨울철의 대표 간식인 어묵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바른어묵 팝업스토어는 모나용평의 복합 문화 공간인 드래곤프라자에 있다. 바른어묵과 함께 새우하가우, 샤오롱바오 등 동원 ‘딤섬’ 제품과 ‘더블크런치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추첨 이벤트와 포토 부스로 구성된 브랜드 체험존에서 자연스럽게 동원F&B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