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이닝 체험을 진행한다.
‘오사’ 청담점 전경.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미식 다이닝 브랜드 ‘오사’ 청담ㆍ한남점에서 샵인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일품진로 샵인샵 프로모션은 일품진로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증류주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달 압구정 ‘갓포도산’과 신사 ‘동녘’에서 진행한 후 이번이 두 번째다.
오사 청담과 한남점은 ‘스토리 오브 일품진로’ 콘셉트의 브랜드존을 구성해 일품진로 브랜드스토리와 철학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꾸몄다. 일품진로25, 일품진로 오크25, 일품진로 오크43 각 제품의 숙성·감각·향미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종으로 구성된 샘플러를 판매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된다.
‘일품진로25’는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을 사용해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와 불순물을 걸러내는 냉동 여과공법을 사용했다. ‘일품진로 오크25’는 완성도 높은 목통 숙성원액만을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블렌딩했다. ‘일품진로오크43’은 엄격한 온도, 습도 관리 하에 보관해온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시장 확대와 국내 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