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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프리미어 포럼 3기 종료…CEO 고객 125명 참여

  • 기사등록 2025-10-31 09: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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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밸류뉴스=윤승재 기자]

KB증권(대표이사 김성현)이 법인 CEO 및 오너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네트워킹 프로그램 ‘KB 프리미어 포럼(Premier Forum)’ 3기 과정을 마무리하며, 고액 자산가 대상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냈다.


KB증권, 프리미어 포럼 3기 종료…CEO 고객 125명 참여KB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더 리버(The-River)’에서 ‘KB 프리미어 포럼(Premier Forum)’ 3기 종강식을 개최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지난 29일 서울 한강변의 복합문화공간 ‘더 리버(The-River)’에서 KB프리미어포럼 3기 종강식을 열고 8개월간의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1·2기 선배 CEO를 포함해 약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클래식 공연과 만찬을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KB프리미어포럼은 2023년부터 운영된 CEO 전용 포럼으로, 최신 경영 트렌드와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고급 비즈니스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125명의 CEO가 참여했으며, 올해부터는 KB금융그룹 주요 계열사 CEO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3기 과정은 서울대 조영태 교수의 ‘인구학, 최적의 선택을 위한 도구’ 강연을 시작으로, 조직문화·대외정책·투자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특히 KB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과의 만찬, 건강관리 특강 등 실질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강화됐다.


KB증권은 포럼 참가 기업 중 7곳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일부는 자본시장 협력으로 이어지는 등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CEO 고객 전용 솔루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그룹 차원의 통합 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KB증권은 내년 3월 개강 예정인 4기 포럼에서 AI·디지털 전환,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리스크 등 주요 경영 이슈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KB프리미어포럼은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CEO들이 함께 통찰을 넓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집해 CEO 고객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ric9782@theva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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