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이사 구본욱)이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공정한 채용’을 바탕으로 미래 금융·보험 산업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섰다. 디지털·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와 전문성을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성장 동력과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KB손해보험은 4급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인재상. [자료=KB손해보험]
모집 분야는 △공통직군(DT, 일반보험, 경영지원, 영업관리) △보상직군(자동차보상) △전문직군(상품/계리) 등 3개 분야다. 지원은 10월 12일 오후 11시까지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전형 과정은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지만 AI·데이터·디지털·통계 관련 전공자 및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공인회계사(CPA), 변호사 등 보험 및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역량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최종면접을 거쳐 진행되며 신입사원은 오는 12월에 입사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성별, 연령 등 제한 없이 전 과정이 공정한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된다”며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