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전창원)는 지난해 매출액 1조3939억원, 영업이익 1123억원, 당기순이익 862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K-IFRS 연결). 전년대비 각각 10%, 185.2%, 235.7% 증가한 수치다.
빙그레 로고. [이미지=빙그레]빙그레의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은 것은 1967년 설립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빙그레는 지난 2020년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후 2021년부터 매출 1조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식품 업계가 사회 곳곳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다음달 개막을 앞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방문...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은 생분해성 바이오소재 'PHA'의 우수성과 상...
팔도(대표이사 권성균)가 다음달 1일부터 일부 라면 및 음료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조정 대상은 용기면 12가지와 음료 9가지로, 출고가 기준 라면류는...
콜마비앤에이치가 2분기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2Q 매출액 1272억...전년동기比 22.5%↓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이승화)가 올해 2분기...
휴넷탤런트뱅크(대표 조영탁)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추진하는 ‘회생·워크아웃기업 맞춤형 경영정상화 컨설팅 자문 용역&r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