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리플랜트의 대표 제품 ‘플랜트멜라’가 누적 판매량 800만정을 돌파했다.
뉴트리플랜트는 플랜트멜라의 누적 판매량이 2026년 10월 기준 800만정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뉴트리플랜트 ‘플랜트멜라’, 누적 판매 800만 정 돌파. [사진=뉴트리플랜트]
플랜트멜라는 피스타치오 추출분말을 주원료로 사용한 식물성 멜라토닌 제품이다. 제품 표시 기준 1정에 멜라토닌 1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한 병에 120정이 들어 있다. 이에 따라 한 병에 포함된 멜라토닌 총량은 1200mg이다.
회사는 소비자가 멜라토닌 제품을 선택할 때 판매가격뿐 아니라 1정당 멜라토닌 함량과 전체 정제 수, 멜라토닌 1mg당 가격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멜라토닌 1mg당 가격은 제품 판매가격을 한 병에 포함된 전체 멜라토닌 함량으로 나눠 산출할 수 있다. 뉴트리플랜트는 자체 기준으로 국내 경쟁 제품을 비교한 결과 플랜트멜라의 멜라토닌 1mg당 가격이 비교 대상 제품 가운데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플랜트멜라는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에서 최대 접속자 수 24만명을 넘어서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뉴트리플랜트는 식물성 원료와 1정당 10mg 함량, 120정 구성 등 제품 특성을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료뿐 아니라 실제 함량과 정제 수,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관련 제품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뉴트리플랜트 관계자는 “소비자가 제품의 원료뿐 아니라 실제 함량과 구성, 가격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